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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 대표는 “창업 이후 경산시의 다양한 지원과 관심 속에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체담은 경산시에 본사를 둔 천연물 기반 의약품·건강기능식품 개발 기업으로, 지역 약용작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함께 노인성 질환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모두의 혈행 건강 G케어’를 출시해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경산시 벤처펀드 투자 유치를 통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확대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이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