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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북교육청,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 본격 운영

서인교 기자 입력 2026.06.24 11:23 수정 2026.06.24 14:44

자기주도적 학습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중점

경북교육청이 포항·구미·영천·상주·울진 5개 지역에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을 본격 운영키로 했다.
경북교육청이 포항·구미·영천·상주·울진 5개 지역에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을 본격 운영키로 했다.
경북도교육청이 포항·구미·영천·상주·울진 5개 지역에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을 본격 운영키로 했다.

 

이는 2025년에 이어 2027년 2월까지 추진되며, 올해 각 지역별로 2억원씩 총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지역별로는 △포항 공공 학습센터 운영 및 대학 연계 프로그램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협력 체험 프로그램 △영천 1:1 맞춤형 멘토링·별빛 공동교육 △상주 악기·합창·오케스트라 등 예술교육 확대 △울진 해양 체험·AI·디지털 특별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이 추진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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