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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송군보건의료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전문강사 6명 배출

김학봉 기자 입력 2026.06.24 12:43 수정 2026.06.24 12:46

청송군보건의료원 직원 6명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전문강사 자격을 취득했다. 사진제공=청송군
청송군보건의료원 직원 6명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전문강사 자격을 취득했다. 사진제공=청송군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보건의료원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 결과 참여 직원 6명 전원이 전문강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성 심정지 등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한 이론 교육과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강의 교수법 및 모의 강의 평가 등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3일간의 집중 교육과 엄격한 평가를 거쳐 자격을 취득한 6명의 전문강사는 앞으로 관내 학교와 공공기관, 주민자치단체 등을 방문해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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