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사고 예방 대책과 환경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사업장 자율 환경관리체계 운영 사례와 유해화학물질 관리 개선 사례 등 우수사례가 소개됐으며, 환경기술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구환경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과 행정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환경사고 예방과 환경관리 수준 향상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