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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성군, 경상북도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이대규 기자 입력 2026.06.25 13:30 수정 2026.06.25 13:30

의성군은 지난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의성군
의성군은 지난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의성군
의성군은 지난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한 단계 더 도약한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부과 ·징수, ▲세외수입 운영, ▲체납액 정리 실적, ▲가·감점제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을 바탕으로 엄격하게 진행됐다.

군은 이번 평가는 부과·징수 5개 항목 중 4개 항목 우수, 체납 10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원한 성적을 거뒀다.

김주수 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 활동을 펼쳐준 직원들의 노고가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행정을 통해 군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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