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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수원, 안전혁신 자문위원회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이상문 기자 입력 2026.06.25 18:28 수정 2026.06.26 07:43

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 안전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제도 개선,▲정책 방향 설정 등 자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5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주요 현안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제1회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사외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5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주요 현안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제1회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사외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경영 주요 현안에 외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한수원은 25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제1회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열고 학계, 산업현장, 법조계 등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원회는 한수원의 안전경영 정책 방향에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급변하는 안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한수원의 ▲산업재해·중대재해 예방 ▲안전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제도 개선 ▲정책 방향 설정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맡는다.

한수원은 정기적인 안전혁신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안전경영 정책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자문 결과를 현장에 반영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안전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번 자문위원회가 한수원의 안전문화를 한 단계 높이는 동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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