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교 총장이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교육분야 글로벌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임 총장은 45년 동안 교육현장에서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인재 양성에 힘써 왔으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대학 진학의 길을 열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확대에 앞장서 왔다.
지방대학살리기 교수연합 경북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임 총장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에서 시험제도 도입을 막고, 학점 이수와 현장실습을 통한 자격 취득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또 원격대학협의회 임원으로 미래교육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원격대학 발전과 온라인 고등교육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