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칠곡군은 올해 3월 5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한 이번 헌혈 행사에 총 27명이 참여했으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또 올해 하반기에도 헌혈 행사를 추가로 실시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공직자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실천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강한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