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진행된 '2026년 청렴힐링워크숍'. 사진제공=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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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가 지난 25~26일 경북 안동시와 대구 군위군에서 간부공무원과 중간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유적지 탐방과 청렴 특강, 힐링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윤리 의식 제고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