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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형시범체계 개발과 국방 중소기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며 방산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클러스터를 통해 다진 방산 생태계를 발판 삼아 '방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앵커기업(선도기업)과 탄탄한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방산 공급망의 국산화를 달성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구상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방위산업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라며 "경북·구미를 첨단 방위산업 기술 성장의 전초기지로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