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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어 “군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군민이 있어야 한다”며 “현장 속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 군수는 ▲글로벌 경제도시 ▲자족형 생활교통도시 ▲미래교육도시 ▲따뜻한 복지·건강도시 ▲관광·문화·명품도시 등 민선 9기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아울러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물류단지 조성,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연장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최 군수는 “민선 9기 4년은 달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과 달성의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