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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인물] 임재근 제2대 영양소방서장 취임..."군민과 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김학봉 기자 입력 2026.07.01 14:13 수정 2026.07.02 10:33

제2대 영양소방서장에 임재근 서장이 취임했다. 사진제공=영양소방서
제2대 영양소방서장에 임재근 서장이 취임했다. 사진제공=영양소방서
제2대 영양소방서장에 임재근 서장이 7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임재근 서장은 지난 199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34년간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과 소방행정 분야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소방관이다.

취임식에서 임재근 서장은 전임 김석곤 서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조직이 나아가야 할 핵심 가치로 ▲군민의 안전을 위한 신속한 현장 대응 ▲대원의 안전 최우선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대원의 안전이 곧 군민의 안전’이라며 현장 활동 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세대와 계급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재근 서장은 "새롭게 출범한 영양소방서가 모든 직원이 하나 되어 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이 안전한 영양, 군민에게 신뢰받는 영양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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