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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8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구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며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어 "민선 9기는 남구 미래 100년을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구민과 함께 더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