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달 30일 오평1리회관에서 ‘젊어진 Day’를 운영했다. 사진제공=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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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북삼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S/W)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오평1리를 시작으로 8개 배후마을 주민 대상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프로그램 ‘젊어진 Day’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심화와 교통 여건의 제약으로 중심지 생활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배후마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