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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 날씨] 대구·경북 찜통더위에 소나기…최대 50㎜

황수진 기자 입력 2026.07.06 07:14 수정 2026.07.06 07:14

5일 경기도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WSL(월드서프리그·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에서 참가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연합
5일 경기도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WSL(월드서프리그·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에서 참가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연합
6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후텁지근 하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50㎜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9도, 영양 20도, 영주·청송 21도, 안동·성주 22도, 대구·칠곡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포항·경주 32도, 김천·구미·영천 31도, 상주 30도, 문경·영덕 29도, 봉화 28도, 울진 27 등이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의 파도는 0.5~2m 높이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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