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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히 교육생의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자격 취득을 독려하기 위해 1인당 자부담금을 부과하되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에게는 자부담액을 전액 환급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식재, 전정,병해충관리 등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공공정원, 마을정원, 생활권 녹지공간 관리의 전문성을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정원관리사 자격증반은 지역 임업인이 전문성을 갖추고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 기회를 찾을수 있도록 마련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산림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