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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날 수여식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증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자원봉사 ▲문화·체육 및 농업·환경 등 시정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했다.
김장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도전과 혁신으로 이뤄낸 성장의 4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 곳곳에서 구미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9기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과 골목경제 회복”이라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혁신에 속도를 더해 41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새 희망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