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생활/문화
올해는 전국 223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고 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국내 대표 관광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령군은 '야간관광도시 & 대가야고도 세계유산도시 고령'?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고령의 대표 관광지와 야간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 특산품 전시를 통해 고령만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특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홍보 전략과 창의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마케팅부문 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남철 군수는 "이번 마케팅부문 우수상 수상은 세계유산도시 고령의 관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야간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 고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