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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읍·면·동 단위 협력기구로 운영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임시회에서는 위원 간 호선을 통해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모원구 씨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최영자 씨, 간사에는 이순재 씨가 각각 맡았다. 운영위원은 심정미·황동욱·이강식·오재욱·이길수 씨, 감사는 정연우 씨와 황보무술 씨가 선출됐다.
모원구 신임 위원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위원들과 협력해 대창면 주민자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