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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자리에서는 외국인 커뮤니티 대상 정보 공유, 다국어 안내 홍보,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체험 후기 확산, 외국인 관광객 이용 의견 수렴 등이 제시됐다.
센터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제어머니회와 협력해 XR모빌리티 버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이 경주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XR모빌리티 버스는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XR기술을 결합한 대표 스마트관광 콘텐츠”라며 “국제어머니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에게 XR버스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경주 관광의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