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재무·회계부서 업무 담당자 ‘초·중급자를 위한 알기 쉬운 원천징수 교육’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구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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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 재무·회계부서 담당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급자를 위한 알기 쉬운 원천징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 실무자들의 원천징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세무법인 현인의 이석정 대표세무사는 원천징수 제도와 지급명세서 제출,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작성, 근로소득과 연말정산, 퇴직·금융·연금·사업·기타소득, 비거주자 원천징수 등 주요 실무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팀장은 “정확한 원천징수와 세무 처리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가산세 등 기업의 세무 위험을 예방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