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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썸머나이트 콘서트가 오는 8월 26일 오후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썸머나이트' 공연 시리즈가 올해 대한민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지누션과 디바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매년 인기 아티스트들과 함께 관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온 대표 공연으로, 올해 역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지누션은 ‘말해줘’, ‘전화번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 아티스트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할 계획이다.
공연의 티켓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시야제한석 2만원으로 경주시민·경주다자녀·경주재직근로자 및 대학생은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의 프로그램 및 할인권종은 경주문화재단(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