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구미중앙 숲 사업단이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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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구미중앙 숲 사업단이 지난 9일 광평동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경로당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정임 광평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4월과 6월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쌀 기탁을 이어가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