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양포동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26개 경로당에 수박 52통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양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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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은 지난 9일 양포동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26개 경로당에 수박 52통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날 김현경·유승헌 시의원과 함께 경로당을 찾아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경로당 운영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김영찬 양포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