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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 22개 시군 관광명소·추천코스 안내책자 발간

서인교 기자 입력 2026.07.13 14:25 수정 2026.07.13 15:52

관광 홍보 콘텐츠 지속 확충

 

경북도가 발간한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
경북도가 발간한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의 관광명소와 추천코스를 담은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를 발간했다.

책자는 관광명소 150선과 추천코스 61선을 권역별·테마별로 소개한다. 22개 시군을 북부·중서부·남부·동부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대표 관광지를 안내하고, 반나절부터 이틀까지 여행할 수 있는 도시별 추천 여정도 담았다.

도시 간 연계 코스는 세계문화유산과 바다, 백두대간, 낙동강, 선비문화, 반려견, 카페, 한류, 와인·푸드 등 18개 테마로 구성했다.

불교·가야·유교문화가 공존하는 경북의 역사와 자연경관, 지역별 먹거리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쉽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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