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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어 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농협을 방문하여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더욱 살기 좋은 월항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