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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수성구, 범물복지관 목욕시설 개선사업 준공

김범수 기자 입력 2026.07.14 12:49 수정 2026.07.14 12:49

노후 시설 개선해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성과보고회 열고 사업 추진 성과 공유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성과보고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성구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성과보고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성구
대구 수성구가 지난 13일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목욕시설 개선사업 준공식 및 성과보고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목욕시설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이인선 국회의원, 홍경임 수성구의회 의장, 김태우 대구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된 시설을 둘러봤다. 또 사업 추진에 기여한 관계자에 대한 포상과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김병극 범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목욕시설 개선사업은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이용 환경을 개선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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