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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영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서인교 기자 입력 2026.07.14 15:02 수정 2026.07.14 15:36

기존 사업 역량 집중 영주지역 기업 밀착 지원

경북여성개발원과 영주상공회의소는 14일 일·생활균형 제도 정착과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여성개발원과 영주상공회의소는 14일 일·생활균형 제도 정착과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여성개발원과 영주상공회의소는 14일 일·생활균형 제도 정착과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일·생활균형 제도 도입을 지원해 근로자 만족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과 근로자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일·생활균형 제도 정착 공동사업 ▲근로자 대상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협력 ▲가족친화인증기업 확산을 위한 교육·컨설팅 홍보 ▲정보 공유 및 연계 협력 ▲인센티브 제공기관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금숙 원장은 "일·생활균형은 청년과 근로자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다"며 "저출생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일하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영주상공회의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직장교육 등 기존 사업 역량을 집중해 영주지역 기업을 밀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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