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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실시

서인교 기자 입력 2026.07.15 15:35 수정 2026.07.15 15:49

더욱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 제공 계기 되길

경북도가 14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26년 경북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개회식을 개최했다.
경북도가 14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26년 경북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개회식을 개최했다.
경북도가 14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26년 경북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지침에 따른 법정 보수교육으로 14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집합교육(합숙)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130명씩 총 400여명이 참여해 24시간 과정을 이수한다.

교육 내용은 직무윤리 및 고객응대, 문화관광자원의 가치와 활용, 관광약자 배려, 울릉도·독도 문화사, 해설기법, 관광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보수교육이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할 전문성을 높이고, 더욱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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