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생활/문화
봉화 축제는 지난해 22만여명이 찾았으며 은어잡기 체험과 이몽룡 선발대회 등이 열린다.
안동 축제에서는 워터슬라이드와 록 페스티벌, EDM 파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31일부터 8월 1일 포항 영일대 해상누각에서는 '2026 SUMMER 워터퐝 페스티벌'이, 8월 1~2일 경주 봉황대 일원에서는 '2026 경주 석빙고 축제'가 개최된다.
이 밖에 8월 7~8일 포항 송도해수욕장 '송도비치 레트로 페스티벌', 8월 22일 문경새재 '맨발 페스티벌'도 이어진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