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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산·청도 초중학생 60명, 또래 소통·협력 체험

강을호 기자 입력 2026.07.18 07:48 수정 2026.07.18 16:51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체험 중심 '2026 해피캠프' 운영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체험 중심 '2026 해피캠프' 운영 경주월드와 플래시백 계림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경산교육지원청
경산교육지원청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가 지난 4일과 11일 경산·청도지역 초·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해피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경주월드와 플래시백 계림에서 소그룹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높이고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기초학력 지원과 함께 찾아가는 학습코칭, 심리·정서 프로그램, 학부모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허영선 센터장은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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