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진량근린공원서 피서지 문고 운영

강을호 기자 입력 2026.07.18 07:50 수정 2026.07.20 11:17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진량근린공원서 ‘피서지 문고’ 운영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는 오는 26일 진량근린공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사진제공=경산시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가 오는 26일까지 진량근린공원에서 ‘피서지 문고·도서교환 및 대출시장’을 운영한다.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해 시민 누구나 책을 빌리거나 교환할 수 있다.

새마을문고 회원 5~6명이 교대로 참여해 도서 대출과 교환을 돕는다.

행사장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와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덕전 회장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철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