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숲속오락실 실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칠곡숲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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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천치유의숲이 지난 16일 김천 지품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자연물 사진과 그림을 활용한 카드 뒤집기와 자연물 관찰, 전통놀이 등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신체활동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김천치유의숲과 지품천초가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두 기관은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늘봄학교·생태전환교육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