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먹구름 아래 붉은 장미 한 송이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이 품은 아픈 역사와 오늘의 평화를 묵묵히 전하고 있다.
칠곡평화전망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