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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마술&타로 동아리 GNC는 부스를 찾은 이용객들에게 간단한 마술을 시연하는 등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 아울러 안전모 착용·지진 대피·소화기 화재 진압 등 'S.O.S 안전체험'을 통해 일상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울수 있도록 했다.
GNC 동아리 최배훈 학생은 “제 취미가 다른 사람에게 흥미를 줄 수 있어 뿌듯했고 울진의 아이들 역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어 보람차고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지역 주민은 “아이가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직접 만든 물건들을 가져갈 수 있어 좋았고 아이와 함께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협력업체인 금호건설과 KCC 건설이 협력사로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상생 활동에 함께했고 ESG 가치를 빛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열광 문화제가 청소년들을 위한 울진의 대표 축제로 역사를 써 내려갈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