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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어르신 100명에 삼계탕 대접

정병용 기자 입력 2026.07.16 13:39 수정 2026.07.16 13:41

여성회 주관 여름나기 나눔행사 진행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산하 여성회(회장 권기숙) 주관으로 지난 15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산하 여성회(회장 권기숙) 주관으로 지난 15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가 지난 15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협의회 산하 여성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음식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학홍 문경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무더위 속에서 음식 준비와 배식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GBMG][1])

권기숙 여성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홍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배려가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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